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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우디-이집트] 살라, 졌지만 경기 MOM...2골로 대회 마감
来源:张玉     发布时间: 2019-08-20      浏览次数:46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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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OSEN=한용섭 기자]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가 팀이 패했음에도 경기 최우수선수(Man of the match)로 선정됐다.이집트는 25일(한국시간) 러시아 볼고그라드의 볼고그라드 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(FIFA) 러시아 월드컵 A조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1-2로 역전패했다. 경기 종료 직전 극장골을 허용하면서 패배, 첫 출장한 월드컵에서 3패로 대회를 마감했다. 이집트의 에이스 살라는 이날 선발로 출장, 전반 21분 선제골을 터뜨렸다. 사우디의 패스를 차단한 압달라가 센터서클에서 최전방으로 롱 패스를 올렸다. 살라는 왼발로 트래핑한 뒤 수비와의 몸싸움에 밀리지 않고, 뛰어나온 골키퍼 키를 살짝 넘기는 감각적인 왼발 토킥으로 첫 골을 터뜨렸다. 2경기 연속 골. 경기 후 FIFA는 MOM으로 승리팀 사우디아라비아의 선수가 아닌 살라를 선정했다. 살라는 선제골을 터뜨린 후 수 차례 위협적인 공격 장면을 만들었다. 살라는 러시아전에 이어 이날도 골을 성공시켜 2골로 대회를 마감했다./orange@osen.co.kr[사진] ⓒGettyimages(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)

기사제공 OSE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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